
배우 하지원이 '뉴질랜드 페스티벌' 문화홍보대사로 나섰다.
하지원은 5일 낮 12시30분, 주한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주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고 있는 'New Zealand Unlimited, 뉴질랜드 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리차드 만(Richar Mann) 신임 주한 뉴질랜드 대사로부터 뉴질랜드 티셔츠를 받았으며 와인시음, 소고기 시식, 마오리족인사 홍이 시범을 보이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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