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강해인이 뮤직비디오 2편에 연달아 출연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강해인은 최근 진행된 신인가수 천지의 '약한 남자'와 어쿠스틱D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습관'의 뮤직비디오에 잇달아 출연했다.
'약한 남자'는 바이브의 멤버 윤민수가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눈이 보이지 않는 여주인공과 삐에로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강해인은 바로 뮤비에서 눈이 보이지 않는 여주인공을 맡았다.
또한 어쿠스틱D의 '습관'에서 강해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상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랑'과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이라는 두 가지 다른 콘셉트의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강해인은 '비밀의 교정' '뜨거운 것이 좋아' 등에서 열연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