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 '눈이 부셔'로 돌아온 점퍼(록키, 박동민)가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뿐만 아니라 여러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인 깜찍하고 독특한 안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점퍼의 '눈이부셔'는 풋풋한 첫 사랑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달콤한 가사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 곡, 카라의 막내 강지영의 피처링으로 음원공개 당일 각종 음악 온라인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번 곡의 안무 중 록키와 박동민이 서로 마주 보며 손바닥을 마주 잡고 있다가 살짝 고개를 돌리는 부분은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패션쇼 피날레 남녀 모델의 포즈와 흡사하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앙드레김 패러디'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인기가요화면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