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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슈퍼주니어의 1위에 '쏘리쏘리'로 축하 무대를 선사했다.
슈퍼주니어는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3집 타이틀곡 '쏘리쏘리'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지난 3월29일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받은 슈퍼주니어는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
이날 수상 직후 슈퍼주니어는 "슈퍼주니어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안방에서 보고 있을 영감님, 김기범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1위 앵콜 무대엔 임창정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이끌림에 무대에 올라 '쏘리쏘리' 댄스를 함께 했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임창정과의 내기 사실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4일 방송된 '스타골든벨'에서 슈주의 신동은 "창정이 형이 1위를 하면 앵콜무대에 슈퍼주니어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슈퍼주니어가 1위를 하면 형이 함께 춤을 추기로 약속했는데, 정작 우리가 1위를 하니 그냥 집에 가버리시더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임창정, 다비치, 에이트, 손담비, 2AM, 카라가 올라 뮤티즌송을 두고 경합을 벌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지의 스페셜 2탄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riangle) 콘셉트에 맞춰 붉은 삼각형을 형상화한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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