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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김아중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알려져 알려를 모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식스먼스'의 포스터 NG컷들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진행된 '식스먼스' 포스터 촬영 현장은 '표정 연기의 달인'을 방불케 하는 주연배우들의 여러가지 모습들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얘기는 이미 알려진 바 있다.
이와 함께 포스터 촬영 때 찍은 수많은 사진들 중 포스터에 담기지 못하는 NG컷들을 메인 포스터 공개에 앞서 선공개했는데, NG컷들임에도 생동감이 넘치고 웃음을 자아내는 다양한 사진들이 공개됨으로써 '식스먼스'에 대한 기대감은 한껏 고조되고 있다.
한편, 오는 29일 첫 방을 앞두고 현재 바쁘게 촬영이 진행 중인 '식스먼스'의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황정민과 김아중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재치 있는 제스쳐들로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식스먼스' 제작 관계자는 "배우들이 각 역할에 잘 어울릴 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촬영에 들어가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황정민, 김아중 두 배우 모두 다양한 표정과 수많은 액션들을 가지고 있어 같은 씬을 찍어도 매 컷마다 다른 분위기가 날 정도로 다양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촬영장이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만큼 작품도 그 이상의 재미를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아 배우와 스텝들 모두 작품에 임하는 열정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황정민, 김아중을 비롯, 주상욱, 전미선, 이청아, 백성현, 연미주 등의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식스먼스'는 평범한 우체국 말단 직원과 완벽한 톱여배우가 6개월간의 계약결혼을 하는 '희대(?)의 스캔들'을 만들면서 펼쳐지는 상큼 발랄하고 톡톡 튀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미워도 다시 한 번' 후속으로 오는 2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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