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에서 브라운관의 훈남으로 인기몰이 중인 닮은꼴 배우 엄기준, 신성록이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무대 위의 생생한 모습들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배우의 소속사인 sidusHQ의 온라인 매거진(http://www.sidushq.com/webzine_hq/200904_on/index.asp)의 ‘스타 섹션’ 코너를 통해 다채롭고도 화려한 무대 위 모습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
특히, 이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에서 브라운관까지 성공적으로 안착한 엄기준, 신성록의 매력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의 ‘순정파 유쾌남’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 뮤지컬 <광개토대왕>(1998), <사랑은 비를 타고>(200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2002), <그리스>(2003), <헤드윅>(2005), <김종욱 찾기>(2006), <실연남녀>(2007), 연극 <미친키스>(2007), <밑바닥에서>(200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먼저 뮤지컬 <안악지애사>에서 엄기준은 고려 왕자를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멋을 발휘하는가 하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는 슬픔을 간직한 비운의 시인으로, <그리스>에서는 매력만점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것.
또, 여장남자로 파격 변신을 했던 <헤드윅>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김종욱 찾기>에서는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훈남을, <실연남녀>에서는 남모를 아픔을 가진 형사를 연기하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캐릭터를 실감나게 선보였다. 5월 초 선보일 <삼총사>에서는 쾌남 달타냥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뿐만 아니라, 연극 <미친키스>에서는 사랑에 집착하는 광기어린 모습으로, <밑바닥에서>에서는 아픈 과거를 가진 사기꾼을 익살스럽게 그려내며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얼마 전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의 완소 까칠남으로 사랑을 받았던 신성록 역시 출연 작품마다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뮤지컬계 스타.
2003년 SBS 드라마 <별을 쏘다>로 연기자 신고식을 한 후, 2004년 뮤지컬 <모스키토>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신성록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2005~2006), <드라큘라>(2006), <김종욱 찾기>(2006~2007), <댄싱 새도우>(2007), <햄릿>(2007), <실연남녀>(2007) 등에 출연했다.
먼저 뮤지컬 <모스키토> 속에서는 데뷔 초 풋풋한 모습이,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는 터프한 매력이, <드라큘라>에서는 강렬한 눈빛과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드라큘라 백작으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김종욱 찾기>에서는 로맨틱한 남자의 매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댄싱 섀도우>에서는 근엄한 카리스마를, <햄릿>에서는 반항적인 햄릿으로 완벽 변신하며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또한, 현재 출연 중인 <마이 스케어리 걸>에서는 소심하고 엉뚱한 매력의 황대우 역을 맡아 여심을 한껏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엄기준, 신성록이 다채로운 모습과 매력의 무대 위 모습을 공개한 sidusHQ 온라인 매거진 4월호는 sidusHQ 안혁모 연기 선생님이 군입대를 앞둔 조인성에게 보내는 감동 편지와 KBS 주말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의 송중기가 전하는 동영상 종영 소감, KBS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로 돌아온 한상진의 따뜻함 물씬 풍기는 화보 등이 공개되어 있다.
한편, 엄기준은 5월 12일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삼총사> 공연 준비와 함께 ‘순정파 유쾌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는 토, 일 7시 55분에 방송된다.
또한 신성록은 현재 충무 아트홀에서 뮤지컬 <마이 스케어리 걸> 공연에 한창, 소심하고 엉뚱하지만 다정한 훈남 매력을 발휘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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