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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서경이 5세 연하 남편과 아들(이세론·7살)을 동반해 10주년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1992년도에 '낭랑18세'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에는 '내사랑'이란 세미트로트곡을 발표해 사랑을 받고 있는 한서경은 현재 KBS 1TV '여성공감'과 KBS 2FM '희망가요'의 고정게스트로, BBSFM '권영찬 한서경의 트로트전성시대' 진행자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에게 보답하고자 이같은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마련하게 된 것.
리마인드 웨딩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비공개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랜만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아이와 함께 촬영을 마친 한서경은 "결혼식 때처럼 마음이 설레였다"며 "기회만 주어진다면 세론이에게 예쁜 여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쳐 주위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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