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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화장품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
애경(대표 최창활)은 트러블케어 화장품 브랜드 에이솔루션 모델로 '지(Gee)' 신드롬을 일으키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에이솔루션'은 이번 태연과의 모델 계약으로 현재 활동 중인 기존 모델 티파니와 함께 투톱 모델전략을 통해 온오프를 넘나드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태연은 지난 1월 발표한 '지(GEE)'의 폭발적인 인기행진을 3월로 마무리하고 앨범활동을 마쳤지만 최근 TV와 라디오 등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여성팬 층이 두터워 화장품 모델로도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타파니는 최근 SBS 드라마 '자명고' OST를 통해 발표해 디지털 싱글 앨범 '나 혼자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에이솔루션' 측은 4월부터 새롭게 선보일 마케팅 활동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경 마케팅팀 천영석부장은 소녀시대의 핵심 멤버인 태연과 티파니 더블 모델 전략에 대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여드름화장품의 대명사로 통하는 '에이솔루션'의 메인 타깃인 1318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소녀시대의 티파니에 이어 태연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2명의 모델을 투톱체제로 마케팅과 프로모션 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애경 관계자는 "1318세대가 선호하는 '펀 & 큐트(FUN & CUTE)' 컨셉트를 바탕으로 10대를 타깃으로 하는 신제품을 조만간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솔루션'은 1998년 런칭한 이래 송혜교, 소유진, 고은아, 배슬기 등 10대들 사이에서 당대 최고의 톱스타급 연예인이 주로 모델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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