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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3집 앨범 화보 속에서 '러블리 걸'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7일, 윤하는 오는 16일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되는 3집 Part. A '피스 러브 앤 아이스 크림(Peace Love & Ice cream)'의 컴백 앨범 화보를 선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앨범 속 화보에서 윤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밝은 색으로 헤어 컬러에 변화를 줬다. 헤어펌으로 웨이브를 하고 갈색으로 염식을 한 윤하는 귀엽고 매력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또 3집 앨범에서 윤하는 어쿠스틱한 정서를 풍기는 팝, 모던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한편, 윤하가 주연한 일본 영화 '이번 일요일에'는 오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일본 전역에서 개봉된다.
'이번 일요일에'는 제8회 일본영화엔젤대상 수상작이 원작인 영화로, 윤하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유학을 온 여대생 소라 역을 맡았다. 이에 따라 윤하는 오는 11∼12일 이틀간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무대 인사를 갖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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