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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핵폭탄급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드라마 '시티홀'의 여주인공 '미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인 김선아가 현장 스태프들의 피로 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선아는 다소 공주병이 있고 엉뚱하지만 존경받는 시장이 되어가는 '신미래'에 어울리는 코믹한 신을 소화하고자 매번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밤낮으로 이어지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는 것.
특히 극 초반에 열리는 '밴댕이 아가씨 선발대회' 촬영에서는 괴한 엎어치기, 장판 도배 씬 등에서 몸 개그도 마다치 않고 열연해 스태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선아는 "엉뚱하지만 유쾌한 시장님 신미래의 좌충우돌 성공 스토리로 정치를 바라보는 국민의 얼어붙었던 마음이 기대와 희망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웃음 핵폭탄을 선사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선아는 활기찬 여성으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머리스타일을 숏 헤어로 바꾸고, 특기인 갖가지 춤을 선보이며 숨은 매력을 한껏 과시할 예정이다.
'정치'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소개를 유쾌하게 풀어낼 SBS 드라마 '시티홀'은 '카인과 아벨'의 후속작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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