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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두 번째 싱글 '마음이 다쳐서'를 7일 공개한다.
'마음이 다쳐서'는 사랑을 잃은 후 다친 마음을 나비의 청아한 보컬과 크라운제이의 담담한 듯 쓸쓸한 랩으로 표현해 낸 곡으로 나비는 이 곡을 녹음하던 중 눈물을 터트렸을 만큼 곡에 깊이 몰입했다는 전언이다.
이번 싱글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일의 에이트 '심장이 없어'와 프리스타일 '마음으로 하는 말' 등과 가사와 멜로디 구성 면에서 같은 맥락에 있는 랩 발라드 곡이다.
나비는 "이번 싱글을 통해 듣는 이들의 눈물을 쏙 뺄만큼 강렬하게 각인됐으면 한다"는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마음이 다쳐서'를 통해 신인가수 타이틀을 벗고 여성 발라드 가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
지난해 4월 타블로가 피처링한 'I Love You'로 가요계에 데뷔한 나비는 각종 TV 및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알리샤 키스라는 별명을 얻은 신예다.
나비는 동덕여대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2008년 4월, 타블로가 피처링한 'I Love You'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또 TV음악프로그램들과 라디오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한국의 알리샤 키스'라는 별명을 얻을만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IT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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