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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떠오르는 신예 기성용(20.FC서울)이 김연아(19.고려대)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와 계약을 맺었다.
IB스포츠는 7일 "기성용의 이적, 연봉 및 마케팅 계약 등에서 독점적인 국내외 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 지위를 갖게 되는 대리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기성용은 "IB스포츠가 다방면에 걸친 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국내외 축구계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춰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매니지먼트와 에이전트에 관련된 모든 일을 IB스포츠에 맡기고 축구 스타로 성공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연아와 같은 소속이 된 것에 대해서는 "글로벌 스타와 같은 매니지먼트사에 속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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