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이 원더걸스 멤버 중 소희를 이상형으로 밝혀 눈길을 끈 데 이어 빅뱅 '대박이야' 대성이 카라의 멤버 중 최고의 프리티 걸로 막내 강지영을 지목해 눈길을 끈다.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예능 늦둥이 빅뱅 대성(강대성.20)이 최근 진행된 걸그룹 카라가 MC를 맡고 있는 MBC 에브리원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녹화에 출연해 카라 멤버 중 최고의 프리티걸을 선정했다.
이날 카라 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은 각자 매력을 뽐내며 장기자랑에 뛰어들었으며 '최고 프리티걸'에 뽑히고자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서에서 대성은 결국 강지영을 최고의 프리티걸로 지목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2AM 조권은 원더걸스 멤버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소희 시크함'이라고 답하며 소희가 귀엽고 엉뚱하고 재미있다고 칭찬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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