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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39)이 둘째를 임신했다.
조은숙의 소속사 (주)지원이엔티는 7일 "조은숙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임신 5개월째이다.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 촬영을 하면서 꾸준히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11월 11일에 사업가 박덕균 씨와 결혼한 조은숙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4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조은숙은 1993년 연극 '사주팔자를 고칩니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장밋빛 인생', '101번째 프러포즈', '착한여자 백일홍', '전설의 고향-아가야 청산가자', 영화 '플라스틱 트리', '이공', '종려나무 숲' 등에 출연했다.
또 현재는 KBS 1TV '산너머 남촌에는'에서 억척스러운 주부 김승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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