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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과 전혜진이 5월의 부부가 된다.
지난 2003년부터 6년째 연예계 공인 커플로 당당히 만남을 가져왔던 영화배우 이선균(34)과 전혜진(33)이 오는 5월 23일 오후 6시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선균은 "여자친구가 최근 한 달 간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때 많은 허전함이 느껴져 새삼 여자친구의 큰 빈자리를 알게 됐다"며 "이제는 여자친구와 영원한 짝궁으로 함께 하고 싶다"고 짧지 않은 연애 기간만큼이나 의리있고 진실한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 김태욱 대표는 8일 "따뜻한 연기력으로 감동을 전해주며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선균-전혜진 커플의 결혼식이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 결혼식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돋워줄 수 있는 파티 형식이 가미될 예정이며 약 8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이선균과 전혜진은 현재 본격적인 결혼준비를 시작해 사진,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 상품을 결정한 상태로 회사 측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예식일정에 맞춰 빈틈없는 결혼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에 앞서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본관 3층 라일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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