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1기 신인 탤런트 지주연(26)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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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주연 미니홈피 |
현재 케이블채널 KBSN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캐스팅'에 출연 중인 지주연이 동기들의 질투어린 눈총을 받아 눈시울을 붉힌 것.
'캐스팅'은 지난해 말 뽑은 21명 KBS 신인 탤런트가 매 회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살아남는 단 한명이 KBS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는 프로그램.
'캐스팅'은 오는 14일 최종회를 앞두고 11일 방송분에서 6명 후보의 상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은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최종 점검의 시간으로 이미 탈락한 후보들이 남아있는 동기들을 둘러싸고 '랭킹토크 너 자신을 알라' 비밀 앙케이트 조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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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N |
앙케이트 질문은 '여섯 명 중 가장 먼저 신인상을 탈 것 같은 도전자는?' '여섯 명 중 연기자보다 다른 직업이 더 잘 어울리는 도전자는?' '여섯 명 중 오늘 탈락할 것 같은 도전자는?' 등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며 이날 서울대 얼짱 출신 지주연은 '먼저 뜨면 제일 배 아플 것 같은 동기' 등 질문에 거의 몰표를 받았다.
이에 지씨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야 만 것.
따라서 오는 14일 오후 8시 방송될 마지막 회에서 최종 후보 4명 중 지주연이 포함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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