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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5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보다 한 단계 떨어진 순위이다.
FIFA가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09년 4월 FIFA 랭킹에서 한국은 641점을 획득해 45위에 올랐다. 작년 11월 이후 계속해 40위권에 머물고 있는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국가 중 호주,일본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FIFA 랭킹 1위 국가는 스페인으로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독일과 네덜란드가 그 뒤를 이어 각각 2,3위에 올라있고 브라질은 이탈리아를 제치고 4위를 기록했다. 최근 남아공월드컵 남미예선 원정경기에서 볼리비아에게 1대6 대패를 당했던 아르헨티나는 6위를 유지했다.
AFC 소속 국가 중에는 호주가 32위에 오르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일본은 지난달에 이어 35위를 유지했다.
한편,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북한은 순위가 3계단 오른 104위를 기록했다.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는 각각 53위와 55위에 머물렀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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