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를 다니며 눈에 띄게 잘생긴 얼굴로 단번에 ‘홍대얼짱’으로 군림했던 천영래가 184cm의 훤칠한 키와 화려한 또렷한 이목구비만큼이나 화려한 모델 경력을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일찍 데뷔 전 ‘잘난 남자’들만이 출현할 수 있는 ‘꽃미남 아롱사태’ 방송에 출현해 도시적인 외모와 대비되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소녀들에게 홍대 얼짱으로 화재가 된 천영래는, 그후 쎄씨, 에꼴럭스, 맨즈헬스 등 많은 패션 잡지의 모델로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았다.
2009년엔, 현재 각광받는 디자이너인 최범석 디자이너의 ‘패션, 문화를 만나다’와 이주영 디자이너의 S/S 서울컬렉션에도 섰으며, 리바이스 청바지 모델로도 낙점돼 긴 기럭지를 뽐내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뭐든지 다 잘하고 싶은 22살의 패기 넘치는 신인 천영래, 모델 활동에 이어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비상을 꿈꾸며 연기 연습과 피아노 연습, 우슈트레이닝 등 만능이 되기 위한 트레이닝에 땀을 흘리고 있다.
조만간 알을 깨고 연기자로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섰을 때 얼굴이 아닌 연기로 인정받고 싶다는 결심을 다지는 천영래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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