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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노을 출신의 강균성(28)이 9일 입대한다.
'청혼', ‘널 볼 때마다’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균성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 훈련 후 용산구에서 공익근무 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며 그동안 아껴준 팬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
한편, 강균성이 카라의 니콜과 입을 맞춘 ‘HappyAnd’ 디지털싱글 앨범이 오는 10일 발매된다. ‘HappyAnd’는 사랑 이별의 감정을 담은 봄 향기와 잘 어울리는 러브송으로 두 사람이 커플 이상의 애틋하고 다정한 느낌으로 화음을 맞춘 녹음현장 스케치가 뮤직비디오로 곧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 굉장한 조회수를 기록한 1분짜리 영상이 보여주듯 팬들은 또 다른 아름다운 듀엣의 노래를 기다리고 있는 ‘HappyAnd’의 주인공 강균성은 팬들의 곁을 떠나 군인의 임무를 다할 예정이지만 2년 후 가수로, 또 조금 더 성숙한 청년으로 돌아올 것이다.
강균성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오랫동안 못 만나게 될 팬들에게 이런 방식으로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며 “제대 후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좋은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입대 인사를 대신했다.
지난 2002년 노을 1집 '노을'로 데뷔한 강균성은 2007년 팀 해체 후 같은 해 솔로 음반을 낸 뒤 '이번엔 달라'와 '널 볼 때마다'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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