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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맘' 김희선이 최근 영화 ‘과속스캔들’의 인기아역배우 왕석현과 의미있는 화보 촬영을 가졌다.
김희선은 글로벌 의류 브랜드 베네통이 진행하는 세 번째 환경 캠페인 ‘1 Green Canvas for 1 Tree’에 참여해 아역배우 왕석현, 박준목을 비롯해 배우 김성민, 장신영, 포토그래퍼 권영호, 일러스트레이터 정혜선 등과 캠페인 화보를 찍은 것.

베네통의 ‘Green Canvas’ 캠페인은 한그루의 나무가 두 명이 평생 숨쉴 수 있는 공기를 제공해 주고,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재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베네통 특유의 컬러를 사용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여러 스타들이 참여한 ‘Green Canvas’ 캐릭터 상품의 판매 수익금은 환경재단과 함께 나무심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한편, 김희선이 첫 딸 연아를 출산한 이후 지난 7일 제일모직의 아동복 브랜드 '빈폴 키즈'와 함께 '기적의 콩' 자선바자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9일 오전에는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출산 풀스토리와 남편, 딸 연아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으며 행복한 주부의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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