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방송인 남희석이 KBS2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을 하차한다.

남희석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오는 14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하고, 이날 녹화분은 17일 마지막으로 전파를 타게 된다.
이로써 남희석은 KBS 가을개편을 맞아 3년 만에 '여유만만'을 떠나게 되며 남희석은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는 '웰컴 투 코미디'와 현재 진행 중인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 또한 남희석은 올 3월부터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대경대학 방송 MC과 수업에도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남희석 소속사 측은 남희석이 활동분야를 예능 쪽으로 전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희석 후임은 아나운서부터 연예인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번 주 안으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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