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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kg의 몸무게를 감량하고 컴백에 나선 가수 조성모가 9일 정식 발매하는 정규 7집 '세컨드 하프 (Second Half)'로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4년 만에 발표한 조성모의 앨범은 정식 발매일 전날 8일 오후부터 실시간 음반 판매 집계량을 산출하는 '한터 챠트'에서 서태지의 '줄리엣'과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앨범을 제치고 정상에 우뚝 오른 것.
특히 조성모의 이번 음반은 발매 전부터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모든 음원을 공개하는 기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성모 소속사 측은 "음반 매장에서 9일부터 유통이 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음반 발매 전에 차트 1위에 올라 당황했었다", "음반 예약자들이 많아 정식 발매 전 음반이 유통되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7일, 조성모는 음반 발매에 앞서 배우 김하늘과 함께 촬영한 타이틀곡 '행복했었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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