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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가수 베이지가 9일 개최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올해 제11회째를 맞은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영화제로,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영화 배우 공효진이 올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제 기긴동안 베이지는 11일부터 12일까지 저녁 7시 특별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특히 베이지가 이번 초청 공연을 하게된 계기는 지난 2007년 영화 '라비앙 로즈'의 홍보대사를 맡은 인연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지난 2007년 1집 발매 후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기존 신인들과는 차별화된 평가를 받은 베이지는 MBC '쇼 서바이벌' 준 우승을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위트박스'와 한 무대에서 공연하며 팬들로부터 '한국의 노라존스'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신인으로 이례적으로 2007년 대학로에서 5일 동안 6회 공연을 소화했으며 'Imbc.com'를 통해 콘서트가 생중계도 됐다. 2008년에도 두 번째 콘서트를 대학로 소극장에서 꾸준히 가지며 지속적으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왔다.
한편, 베이지는 1.5집의 모든 녹음을 마치고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5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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