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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무마 청탁 수사로 시작해
신.구 정권 실세들의 뇌물, 비리 의혹으로까지 번진 ‘박연차 게이트’.
급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 여사의 금품수수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하면서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은 참여정부의 도덕성이 가식으로 드러났다며 내부결속을 다지고 있고
반면 민주당에서는 검찰이 ‘죽은 권력’에만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이 4.29 재보궐 선거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6일 시작된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박연차 로비 의혹’에 대한 표적수사 공방으로
‘슈퍼추경’과 경제 살리기 법안 처리가 뒷전으로 밀리는 등
4월 임시국회 운영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주 시사토론에서는
재보궐 선거와 임시국회를 앞두고 터진 ‘박연차 게이트’가 정국에 미칠 파장을
여야의원,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게 토론한다.
*방송: 4월 10일(금) 저녁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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