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방송인 이경실이 방송에서 행복의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은 자신이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케이블 스토리온 앙케이트쇼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2'에서 외국 유학 중인 딸이 남편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읽고 감동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경실은 "딸이 자신들과 엄마에게 자상하게 대해주는 아빠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며 쓴 편지를 읽었다. 특히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니 엄마와 결혼해 준 아빠에게 고맙다고 썼더라"며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 이경실은 "오히려 나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고 따르는 아이들 모습에 남편이 그동안 얼마나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따뜻하게 대해왔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경실이 진행하는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2'는 금요일 밤 12시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되며 여러 가지 이색 설문조사를 통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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