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김동현(28·부산 팀 M.A.D)과 격투기 스타 추성훈(33·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오는 7월 열리는 'UFC 100'에 동반 출격한다.
UFC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UFC 100'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UFC 100'은 UFC가 지난 1993년 출범한 이후 100번째 경기로 오는 7월 12일 미국 네바다주 '만달레이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다.
'UFC 100'에서 김동현은 베테랑 조너던 굴렛(29.캐나다)과 4차전을 치른다. 김동현은 지난해 9월 맷 브라운(27.미국)을 판정으로 꺾은 것을 포함해 UFC 데뷔 이후 2전 전승, 1무효를 기록 중이다.
추성훈도 이날 같은경기에서 앨런 벨처(25.미국)와 맞붙을 예정이며 지난 2월 UFC 진출을 선언한 뒤 5개월 만에 미국 무대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왼쪽사진= 김동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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