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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KCM(본명 강창모, 27)-배우 유인영(25)이 이를 부인했다.
10일 한 연예전문매체는 KCM과 유인영이 6개월째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양측은 즉각 이를 부인했다.
KCM 측은 "열애설이 보도된 후 KCM과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며 "지난해 MBC '만원의 행복'을 촬영하면서 3주가량 함께 출연하기는 했지만 친분이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유인영 측도 "그동안 남자친구 관련한 이야기를 들은 바 없다"며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KCM은 오는 5월 2일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유인영은 KBS2 '내 사랑 금지옥엽'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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