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요비가 동료 가수이자 남자친구인 언터쳐블 슬리피와의 공개 키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영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화요비는 지난달 29일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열린 그룹 언터쳐블 공연에 응원차 방문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화요비의 등장에 팬들은 환호했고 '뽀뽀하라'고 부추겼던 것.
이에 화요비는 "못할 것 없어 가볍게 뽀뽀를 했다"며 "1초만 했을 뿐인데 진한 키스를 한 것으로 과대 포장되더라. 사람 우스워졌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요비는 지난 2월 미니앨범 'This is Lov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반쪽'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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