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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림자 살인'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2일 오전 6시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집계에 따르면 국내 최초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이 누적관객 96만 4428명을 기록했다.
지난 2일 개봉한 황정민, 류덕환 주연의 '그림자살인'은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개봉 2주차에도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평일에도 하루 평균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유지해 지금의 추세라면 12일 내로 100만 관객 돌파는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영화 제작사 측은 "탐정 추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독특한 캐릭터, 연기파 배우들의 변신과 호연 등이 흥행의 이유"라고 인기 이유를 분석했다.
한편, 영화 '그림자살인'은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지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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