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으로 방송시간대를 옮겨 독립 편성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가 주말 심야 예능 방송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세바퀴'는 1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9.9%)을 가볍게 눌렀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세바퀴'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독립편성돼 토요일로 방송 시간대가 옮겨졌으며 아줌마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1일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배우 임예진이 SS501 김현중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즉석 전화통화가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전화통화에서 임예진이 "여행 중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제일 하고 싶은 것이 뭐냐"고 묻자 김현중은 "발톱 잘라주기"라고 답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서 김현중은 "임예진이 얼마나 잘해주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요즘 피부가 안 좋아졌는데 화장품과 옷까지 사준다"고 말해 주위 줌마테이너들은 임예진에 질투의 따가운 눈총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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