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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석훈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일 오후 11시 50분경 김석훈이 탄 차량이 드라마 '천추태후' 촬영을 마치고 천안-논산 간 고속도로 상행 중 탄천IC 근처에서 사고를 당했다.
당시 매니저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앞 차량과 충돌했고, 뒷자석에 타고 있던 김석훈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았다.
현재 김석훈은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고 입원 치료 중이며, 검사 결과는 13일 나올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 영화 '튜브'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해 허리를 다친 일이 있어 큰 부상으로 이어질까 걱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2 '천추태후'서 열연 중인 김석훈은 14일 예정된 촬영에 참석하지 못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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