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골미다'에서는 휴잭맨과 다니엘 헤니를 만나기 위한 '골미다' 여서 멤버들의 테스트가 펼쳐졌으며 최종 합격한 양정아, 신봉선, 진재영은 휴잭맨과 다니엘 헤니의 등장에 열렬한 탄성을 질렀다.
하지만, 이날 휴잭맨과 다니엘 헤니 등장은 잠깐, 이들이 등장해 만나는 장면까지만 방송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다음 주 '골미다' 예고편에서는 두 스타가 멤버들과 함께 섹시 댄스를 추고 노래를 하는 등 장면들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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