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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박주영이 시즌 다섯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주영은 1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스타드 제를랑에서 열린 올림피크 리옹과의 프랑스리그 31라운드에서 예르코 레코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전반 34분 올림피크 리옹 진영 왼쪽에 있던 박주영이 센터서클 근처에서 온 패스를 받아 단숨에 페널티박스 왼쪽까지 돌파했고 이를 중앙으로 달려들던 레코에게 연결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낭시와의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기록한 데 이어 22일 만에 공격 포인트를 올린 박주영은 올 시즌 3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모나코는 2-1로 앞서며 강호 리옹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하는 듯 했지만 후반전 36분에 통한의 동점골을 내줘 승점 1점에 만족했다. 시즌 9승10무12패를 기록해 승점 37점으로 10위에 올라섰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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