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이 KBS2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게 되어 화제다.

지난 12일 진행된 '1대 100' 100회 특집 녹화에는 박지선, '꽃남' 김준 비롯 가수 김광진, 박현빈, 영화감독 이무영, 아나운서 오언종 등이 출연했다.
100회 특집 녹화에서는 지난해 8월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등극한 개그우먼 박지선이 또다시 '최후의 1인'으로 남게 되어 다시 한 번 '수재'임을 입증했다.
박지선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전공한 것으로 지난해 8월, 해당 프로그램 담당 PD 조현아는 "1대 100'에 도전한 연예인은 많지만, '최후의 1인'에 남은 연예인은 박지선이 유일하다"고 칭찬한 바 있다.
재차 '최후의 1인'으로 남게 돼 상금 5천만원을 수령하게 된 박지선, F4 김준, 진보라 등이 출연하는 '1대 100'은 오는 4월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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