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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가 가수로 다시 데뷔를 한다.
지난 2003년 듀오 ‘더 에스(The S)’ 활동 이후 6년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는 이윤미는 차인표의 제의로 다시 도전을 하게 됐다.
소설 '잘가요 언덕'을 쓴 차인표는 이윤미의 남편인 작곡가 주영훈(40)에게 소설에 어울리는 OST를 제안했고, 주영훈은 차인표가 건네준 원고를 보자마자 바로 악상이 떠올라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윤미는 사실 가수로 데뷔했지만 사실은 연기부터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프로젝트 그룹 ‘더 에스(The S)’로 데뷔 후 연기자로 변신, SBS TV 주말극 ‘작은아씨들’과 ‘내 이름은 김삼순’ 등에 출연한 이윤미는 2007년 SBS TV ‘날아오르다’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 패션쇼핑몰 ‘코코루시'(www.cocolucy.co.kr) 운영 중이기도 한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화촉을 밝혔다.
한편, 이윤미는 남편이자 작곡가인 주영훈과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의 ‘컴패션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차인표 등이 결성한 이 밴드에는 작곡가, 가수, 연기자 등 9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주영훈-이윤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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