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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아-이재룡의 후임으로 배기완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지난 10년 동안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 아침')의 안방마님이었던 방송인 정은아가 하차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오는 27일 SBS 방송개편을 앞두고 제작비 절감차원에서 1999년부터 '좋은 아침'을 맡았던 정은아의 하차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남성 MC 이재룡도 동반하차한다.
두 사람의 뒤를 이어 일단 배기완 아나운서가 남성 MC로 결정됐다. 배 아나운서는 김연아 선수의 피겨경기, 박태환의 수영, 2008베이징 올림픽, 월드컵 등을 중계한 스포츠 캐스터로서도 널리 알려졌다.
한편, 여성 MC로는 여 아나운서 중 한 명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탤런트 신애라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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