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U-Go-Girl', 소녀시대 'Gee' 등을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흥행 보증 수표라 불리는 인기 작곡가 E-TRIBE가 엠넷미디어가 제작하는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의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Mnet '슈퍼스타K'는 공개 경연을 통해 신인 가수를 선발하는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프로그램으로 현재 ARS(1577-0199)와 홈페이지(www.superstark.co.kr)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디션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최종 우승자는 가수 지원금 1억원(1억원 추가상금)과 함께 엠넷미디어의 전폭적인 관리와 지원을 바탕으로 올가을께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답게 11세 소년부터 90세 할아버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으며 지난 6일에는 접수 시작 하루 만에 5,651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 Mnet '슈퍼스타K'에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게 된 작곡가 E-TRIBE는 '슈퍼스타K'의 메인 타이틀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고 오디션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신인들에게 따끔한 충고와 음악적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명실 공히 최고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한편, Mnet '슈퍼스타K'는 5월 3일 인천을 시작으로 강릉, 제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서울 등 8개의 도시에서 두 달에 걸쳐 지역 예선이 치러지며 여기서 선발된 32명의 통과자는 본선을 통해 다시 10명으로 추려지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합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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