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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에서 운명으로~
삼겹살 집에서 우연히 만난 몽골여인 추카에게 마음이 꽂힌 최석환씨 !
운명이었을까? 그 뒤로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이 수 차례~!! 드디어 용기를 내 그녀를 자신의 합기도장으로 안내하기에 이르는데...
멋진 합기도 실력을 발휘해 추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3년의 열애 끝에 하나가 된 추카♡최석환 부부의 사랑멜로디가 시작된다.
■ 추카의 '닮은 꼴' 우리 가족
어딜 가든 붕어빵 소리를 듣는 천생연분 추카 가족 !
얼마 전 태어난 막둥이 지혜는 물론, 재혼한 남편의 아이들 다연이, 문호까지~
고기를 좋아하는 식성부터 합기도복을 입은 모습까지 추카 부부를 쏙 빼닮았다. 한편 해외봉사단 몽골어 선생님인 추카는 집에선 1인다역, 카멜레온이 되는데...
다연이와 문호의 영어선생님에서 손수 머리카락을 잘라주는 헤어 디자이너로~ 옷을 골라주는 스타일리스트에서 몽골음식을 만들어주는 주방장으로까지! 친엄마처럼 꼼꼼히 챙겨주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에 아이들도 마음을 열었는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를 아끼며 하나가 된 추카네 다섯식구를 찾아간다.
■ 엄마의 나라, 몽골을 가다
새식구가 된 엄마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몽골의 울란바토르로 향한 아이들!
처음 만난 외갓집 식구들의 따뜻한 환영인사로 어색함을 녹이고~ 어릴 적 엄마를 키워준 증조외할머니의 포근한 품에도 안겨보는데...
가족이란 이름 아래, 구슬장난감 하나만으로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이들!
외갓집 식구들과 함께 엄마의 유년시절을 쫓아 게르촌의 양떼들과도 어울리고 드넓은 초원에서 펼쳐지는 경마의 모래바람을 맞으며 몽골의 기운을 한껏 받는다.
가슴 깊이 새긴 소중한 행복들을 작은 사진에 가득 담은 아이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가슴 속에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 두근두근♡코리아
■ 코끼리는 내 운명
능숙한 솜씨로 육중한 코끼리를 다루는 코끼리 조련사, 캄텐!
9년 동안 동고동락해온 단짝 친구 템과 함께 오늘도 연습에 연습이다. 코로 하는 농구, 훌라후프는 기본! 이젠 그림 그리기에까지 도전장을 내미는데~ 최고의 조련사를 꿈꾸며 한국에 온 환상의 콤비, 캄텐과 템을 만난다!
*방송: 4월 14일(화) 저녁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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