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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U-20) 청소년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40)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홍 감독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마을'에서 지난해 12월25일 자신의 장학축구재단에서 주최한 자선경기에서 얻은 수익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이는 홍 감독이 처음이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창설한 단체로,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고 1억 원 이상 나눔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사회지도층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홍 감독은 2005년에 2억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06년 2억원, 2007년 2억원, 2008년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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