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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생방송 오늘 아침' 훈남 리포터 김용필(34)이 19일 미모의 승무원과 화촉을 밝힌다.
김용필과 그의 피앙세 이기정(27)씨가 19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서로 알게 된 후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 4년째 현장을 누비고 있는 취재 전문 리포터 김용필은 그동안 굵직굵직한 사건·사고의 현장을 누볐다. 그는 지난 2006년에는 MBC 연기대상 특별상 TV부문 리포터상을 받았으며, GTB(강원민방) 시사프로그램 '현장E'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배우 박성웅이 맡는다.
김용필은 "박성웅과는 원래 친하던 사이다. 신은정과 결혼할 때도 내가 사회를 봤고, 내 결혼식은 박성웅이 사회를 봐주기로 했다"며 "지금 결혼 준비도 신은정이 많이 도와주고 있다. 신혼여행도 발리로 함께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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