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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엄마(?)가 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끈다.
14일 오후 2시 4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러브 에스코트'에서 위탁모가 된 솔비는 1주일동안 생후 4개월 된 상희를 돌보며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에 솔비는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상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상희와 처음 만난 날 너무도 작은 4개월 아기천사 상희를 처음 만난 건 내게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었다. 엄마가 된다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솔비는 "상희야 건강하게 잘있지? 아직도 솔비엄마는 상희가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항상 행복하고 예쁘고 착한 숙녀가 되어서 꼭 만나자. 특별한 선물을 줘서 너무 고맙구 내생에 널 잊지 않을께. 사랑해"라며 상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다.
한편, 솔비는 '아이스 프린세스'를 통해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피겨스케이팅에 도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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