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미쳤어’ 춤은 ‘정신의 방’에서 탄생한 것?!
손담비가 스타들의 패러디 열풍을 주도했던 ‘미쳤어’ 춤의 탄생비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손담비는 ‘정신의 방’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에서 혼자 피나는 연습을 한 끝에 ‘미쳤어’ 춤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정신의 방’이란 거울이 사방에 붙어있는 작은 연습실인데 손담비 본인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방이라고 얘기했다. 이곳에서 불을 꺼놓은 채 쉴 새 없이 춤을 추고 여러 가지 표정 연습을 한 끝에 ‘미쳤어’ 춤이 탄생할 수 있었다는 것. 혼자 끝이 없는 연습을 하다보면 원하는 대로 춤이 나오지 않아서 술을 마시고 춤을 춰 본 적도 있다고 말해 연습벌레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새 앨범 정규 1집을 들고 <상상더하기>를 찾아온 손담비는 즉석에서 이번 타이틀곡의 포인트 춤인 ‘하늘 찌르기 춤’을 공개했다! ‘하늘 찌르기 춤’에 도전한 출연자들의 요절복통 손담비 따라잡기! 손담비에게 직접 배워보는 ‘하늘 찌르기 춤’이 14일 밤 11시 5분 <상상더하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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