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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에서 연예인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화제를 모은 탤런트 이인혜(28)가 어머니 임영순 교수와 함께 아침 방송에 출연한다.
이인혜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인혜는 15일 방송될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어머니 임영순 씨와 함께 필리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인혜의 어머니 임영순 씨는 국내 몇 안 되는 평양검무 전수자. 이 날 방송에서는 임씨의 평양검무 연습현장을 단독 공개할 예정이다. 또 연기와 학업을 병행한 딸의 뒷바라지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고교 은사가 전하는 이인혜의 학창시절과 톱스타 한채영의 결혼식 때 부케 받은 사연도 전한다.
일명 '고대 엄친딸'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인혜는 1992년 KBS 창착동요제에서 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틈틈이 공부한 노력 끝에 우수한 성적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다.
현재는 학부 졸업 뒤 동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사 과정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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