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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가 데뷔 최초로 가족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훈남 아들에 대한 관심이 크다.
15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된 KBS 2TV '남희석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임채무와 그의 아내, 아들은 이날 재치있는 입담으로 방청객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채무의 아들 임여문 씨는 아버지와 빼닮은 외모로 방청객은 물론 MC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훤칠한 외모의 아들 임여문 씨는 미국에서 공부한 유학파로 아버지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순간순간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줬다.
또 여자 친구가 없어 속이 탄다는 임채무는 "이렇게 잘 생겼는데 여자 친구가 왜 없는지 모르겠다"고 연일 아쉬움을 자아냈으며, 이후 MC들이 공개구혼 한 번 해보라고 부추기자, 임여문 씨는 임채무 부부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즉석 공개구혼을 펼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서는 앞서 아내가 언급한 "아버지의 급한 성격을 받아줄 수 있는 착한 성격의 여자면 문제없다"고 밝혀 이를 지켜보던 방청객들이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채무의 아내가 출연해 '만남에서 결혼까지'의 풀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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