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안타를 행진한 추신수(27.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불방망이가 잠시 주춤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캔사스시티 카우프만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메이저리그 캔사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추신수의 타율은 0.308(26타수8안타)로 떨어졌다.
1회 초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선발 카일 데이비스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4회 유격수 땅볼로 아웃된 추신수는 6회 무사 2루에서 2루 땅볼에 그쳤다.
8회에도 무사 1루에서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삼진을 당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클리블랜드는 캔자스시티 포수 존 벅에게 만루포 등 홈런 2방을 얻어맞아 3-9로 졌다.
개막 5연패 이후 첫 승을 따냈던 클리블랜드는 캔자스시티 원정에서 다시 연패를 당해 시즌 1승7패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