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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봉중근의 득녀 소식에 이어 KIA 타이거즈 이대진(35)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KIA는 이대진의 부인 김지영씨(35)가 15일 낮 12시12분 광주시 북구 두암동 소재 에덴병원에서 몸무게 3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2007년 첫째 아들(이무영 군)을 얻었던 이대진은 둘째 아이를 얻은 후 무엇보다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으며,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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