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감비아의 유니세프 구호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7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한 원빈은 이번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특별대표 자격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

원빈은 수도 반줄 슬럼가의 학교와 식수사업 현장을 찾고, 가난한 바세(Basse) 지역의 보건소와 병원에 방문해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A 공급 등 어린이 돕기에 나섰으며 자신의 범아시아 팬클럽 '비너스'가 모아준 기금을 바세 지역 3개 초등학교에 책걸상 및 교재 지원 비용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은 원빈이 지난 9일 바세 지역 다루마을의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유니세프한국위원회 권영호 제공)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