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의 근황에 네티즌들이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7년 2월 쥬얼리 탈퇴 후 연기자로 변신, 같은 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출연 이후 긴 공백기를 가져 그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운 것.
특히 이지현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사진을 공개, 그러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며 "혹시 성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이지현의 소속사 측은 "최근 살이 많이 빠졌다. 그래서 사진 속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것"이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한편, 측근에 따르면 이지현은 올해 가을께 복귀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