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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22)이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문근영은 자신의 미니홈피 초기 화면에 "날씬해지자! 꼭!!!"이라고 체중감량 의지를 나타내는 글을 적었다.
문근영은 지난해 말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 출연 당시부터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도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강행 의지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람의 화원'을 통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근영은 현재 성균관대 국어국문과에 재학 중으로 새 학기를 맞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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