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는 오는 17일 SK와의 대전 홈경기를 ‘대전광역시청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성효 대전광역시장과 김인식 감독이 함께하는 WBC 준우승을 기념하는 식수 행사가 대전구장 3루측 외야 화단에서 진행되며, 경기 개시 전 박성효 시장이 김인식 감독에게 WBC 준우승의 업적을 치하하는 공로패를 전달한 후 당일 경기 시구를 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 시작 전 3루측 출입구에서 오후 5시 25분부터 20분간 한화이글스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전노민씨의 팬 사인회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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